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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사말

회사소개

  •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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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 2016년 3월부로 와이디생명과학 CEO로 위촉된 강성구입니다.


  • 와이디생명과학에서 일하게 된 것은 저에게 운명이었습니다. 운명이란 "피할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 이번에 제가 CEO로 위촉된 것은 그런 운명론을 넘어서, 사력을 다해 "더 큰 회사의 비젼(Vision)을 실현하라"는 엄중한 소명(召命)을 일깨워 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제가 설정한 와이디생명과학의 비젼은 창립 10주년 내에 1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달성하는 것입니다. 이는 회사의 모든 이해관계인들이 바라는 바이기도 합니다. 당연히 그러한 비젼이 저절로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회사의 사업내용이 그에 걸맞도록 알차게 실행되고, 성장성과 계속성을 가져야 가능한 일입니다. 이를 위해 기업성장전략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살려 공격적인 인수합병(M&A)은 물론, 안정적인 사업포트폴리오를 통해 단계별로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고, 회사의 사업규모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 헬스케어 산업분야는 크게 '치료제','의료기기','헬스케어IT'분야로 나눌 수 있습니다. 2016년 글로벌 시장규모를 보면 헬스케어 전체 시장 1조 6,844억 달러 중, 치료제 산업(제약/바이오)이 1조 1,9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어 헬스케어 분야 중 71%를 차지하는 가장 큰 시장규모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의료기기 분야 19%, 체외진단(IVD)분야 4%, 헬스케어IT분야 3%, 의료영상장치 분야 2%, 환자모니터링 분야 1% 등의 비중으로 시장규모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 와이디생명과학은 이 세 가지 헬스케어 산업분야를 모두 아우르고 있습니다. 최근 분자진단본부를 시작으로 총괄 책임경영자를 임명한 배경은 이제 각 사업분야가 독립적으로 운영해도 될 만큼 자생력을 갖출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산업분야별로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스스로 갖추라는 지상명령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각 사업부문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사업구조를 고도화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 이러한 자생력과 시너지 창출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하여 와이디생명과학을 헬스케어산업분야의 '글러벌 히든챔피언'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저의 소명이라고 사료됩니다.

  • "토적성산(土積成山), 흙이 쌓여 산을 이룬다"고 했습니다. 한줌 한줌 보태주신 정성이 쌓여 기초 공사가 완료되었고, 이제 이를 토대로 끝없는 열정을 다해 거대한 산을 만드는 일만 남았습니다. 더없이 즐겁고 행복한 운명을 만나, 미칠 수 있는 소명을 얻었으니 목숨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